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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O “태국 파빌리온” 부실>>>
일본 아이치현 엑스포에 설치한 태국 파빌리온이
부실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엑스포 개막과 함께 찾은 태국인들은 자국을 소개하는 파빌리온을
방문하고 실망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주변국가의 파빌리온은 각국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는 반면에 태국관은 특징도 없고 훨씬 좁다는 지적이었다. 결국, 국회위원회에서 대회장을 시찰한 후 규모도 작고, 예산(1억5천만 바트)보다 못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공사입찰에는 2개의 회사가 경합한 끝에 TV방송프로그램 이벤트기획 제작회사인 JSL
Co.이 낙찰되었는데, 당시 견적가는 2억5천만 바트였다고 한다. 최초 1,500㎡의 면적이었지만,
실제 전시관의 면적을 측정하니 900㎡에 그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지적에 대해 공사업체에서는 공사기간이 짧았고 예산이 적어서 어쩔 수 없었다는 답변을 하였다고 한다.
이에 위원회에서는 싱가포르의 경우 1,500㎡의 면적에 1억4천만
바트의 공사비용이 투자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태에 대해 태국정부에서는 5월말에 개조공사 계획을 밝혔다.
남은 4개월간을 위해서 추가경비를 포함한 2억 바트의 예산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왕의 인공비 기술 등 “태국 물 관리의 지혜”를 주제로 태국관을 꾸밀 것이라고 한다.
pv 캄보디아 문화계 태국에 도움요청>>>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태국을 방문한 18명의 캄보디아의 문화대표단은 캄보디아의
영화와 방송의 발전을 위해서 태국의 기술과 인적 지원 등을 요청했다고 한다.
현재, 캄보디아의 영화는 천만 바트(약
3백만 원)라는 부족한 예산 때문에 짧은 영화를 만들고 있는 실정인데,
태국의 자본과 영화기술 지원이 절실하다는 요청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TV방송에서도 미국인보다는 문화정서가 비슷한 태국인 프로듀서에 의한 프로그램제작을 원하고 있으며 카메라 앵글,
조명, 사운드 등 TV프로그램 제작기술을 지원해줄
태국인 스태프의 지원도 요청한다고 밝혔다.
태국의 인접국인 캄보디아는 대부분의 공산품과 농산물을 태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는데, 2003년 캄보디아에서 인기를 얻고 있던 태국 가수의 “앙코르 와트는 태국의 것”이라는 발언에 성난 캄보디아 국민의 반태국 데모가 태국대사관과 태국회사의 화재사건으로 커지면서 결국, 절대적 인기를 얻고 있던 태국드라마와 노래는 캄보디아 방송에서 볼 수 없게 되었다.
그 이후, 한국, 중국, 대만 드라마가 캄보디아 TV를 대신하고 있다.
pv 미스 점보유니버스 대회>>>
뚱뚱한 사람들의 대회인 미인대회인 미스점보 유니버스대회가 5월1일 개최될 예정이라고 태국언론들이 밝혔다.
미스점보 유니버스는 그 영예와 함께 태국코끼리연맹의 코끼리보호를 위한 대사로도 활동하게 된다고 한다.
pv 정부, 전통 연주단 재편>>>
수상청 산하의 연주단인 “쑨타라폰” 이 새롭게 재편되어 국민들과 다시 가까워질 것이라고 수상청 장관이 밝혔다.
1939년 설립된 이 연주단은 1981년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았었는데, 리더였던 에바 쑨톤싸난이 사망한 이후에는 예산부족과 기술부족 등으로 명맥만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이번 계획은 “태국의 전통음악을 젊은이들에게 들려주어야 한다”는 탁신수상의 지시에 의한 것인데,
새롭게 재편되는 연주단은 전통음악뿐만 아니라 힙합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 연주단에서는 음악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연습장일 뿐 아니라, 개인교습을 받지 못하는 돈 없는 젊은이들을 위한 음악학교도 될 것이라고 했다. pv 태국
TV에서 한국영화 “B형 남자친구” 소개>>>
5월3일 민방 iTV 저녁뉴스에서 최근 한국에는 연인 사이에 혈액형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기사를 소개했다.
이동건과 한지혜 주연의 영화 “B형 남자친구” 장면과 공원에서
함께 핸드폰 카메라를 찍고 있는 연인들을 보여주면서 한국의 젊은이 사이에서는 이 영화의 히트와 함께 혈액형과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 등 유행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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