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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TAY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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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3월18일~20일
장소: 팟타야市(방콕에서 동쪽으로 150킬로)
매년
개최되던 “팟타야
음악제”가 금년부터는 관광 도시답게 국제음악제로 업그레이드 되어 개최된다. 기존에는 1개소의 야외무대에서 국내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지만, 이번에는 테마별로 준비된 3곳의 야외무대에서 세계각국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치는 규모나
내용면에서 한층 충실한 음악축제가 되었다.
출연가수로는
한국에서도 알려진 타타영을 비롯한 태국의 유명한 가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베이비복스, 토니, 넥스트 외의 아시아 및
세계의 유명한 아티스트가 3일간을 거쳐 공연을 펼친다.
음악제를
전하는 18일자
텔레비전 뉴스에서는 무대인사를 태국어로 한 베이비복스에 대해서는 더욱 태국어가 능숙해졌다고 소개했다. 태국에서
베이비복스의 인기는 비와 함께 한국 가수로는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pv 태국의 주요행사 및 공연>>>
l F4 (Furniture Fashion Food Festival)
가구, 의류 및 음식 전시회가
3월12일부터 20일까지 방콕에서 개최된다.
l A Big Rock Day
열광의 7시간 록라이브 공연이 3월27일 방콕에서 개최된다. 출연진으로는 AVRIL
LAVIGNE, SIMPLE PLAN, MODERN DOG, PARADOX, AB NORMAL, FUTON 등이 공연한다.
l Vanessa Mae 태국공연
클래식, 팝, 록 등 다양한 음악의 장르를 자유롭게 연주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인 베네사의 태국공연이 4월5일 방콕에서 열린다.
l The 26th Bangkok International Motor Show
자동차와 오토바이 등의 최신정보를 알 수 있는 방콕모터쇼가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방콕에서 개최된다.
l 국제 북페어
2005
<독서로 세계를 넓히자!
>라는 슬로건으로 3월 26일부터
4월6일까지 방콕에서 개최된다.
pv 한류 영화제 개최소식>>>
한국을
방문한 태국관광객 10만명 돌파 감사행사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한 “한국 영화제”의 성공과 한류열풍과 관련하여 한국관광공사 방콕지사장 전효식씨
인터뷰 기사가 태국신문의 엔터테인먼트 코너에 소개되었다.
금년에 3회째를 맞아 2월 8일부터 11일까지 방콕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4편의 영화가 매회 매진되어 태국의 한류수요를 알 수 있었으며, 한국을 찾는 태국관광객은
드라마 및 영화촬영지인 강원도 상품판매가 급증하면서 2004년 전체 102,588명이 방문함으로써 작년 대비 31.1%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한다.
한국문화의
접촉경로를 묻는 설문조사에 따르면
TV(60.9%), 서적(19.5%), 음악CD(11.4%), 인터넷(9.1%)로 나타나서 최근 TV에서 방영되는 한국
드라마나 영화가 한류열풍의 시발점이라고 했다.
한국문화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한국문화의 감성코드가 태국과 유사하다. (48%)”, “미국이나 일본의 대중문화보다 폭력성,
선정성이 낮다. (27%)”, “한국문화가 세련되어 유행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25%)” 등의 순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전효식 지사장은 한국이 일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갈 수
있는 것도 큰 매력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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