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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Y, 서적분야에 진출>>>

태국의 최대 음악연예 회사인 Grammy사가 서적 최대회사인
SE-ED사의 주식 13.2%를 신문 최대업체인 NMG로부터 2억3천3백만 바트에 취득하였다고 발표했다.
SE-ED사는 1974년에 츌라롱컨대학 공학부
졸업생들이 설립한 회사로 회사명은 “Science Engineering and Education”에서 유래된
것이다. 현재, 전국에 170개의
서점과 출판, 취재업무를 하고 있는 서적 최대회사이다.
Grammy사는 잡지출판을 시작하면서 잡지판매의 활로를 확보하기 위해서 이번 출자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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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Y사의 신(新)
VERSION 국가(國歌)>>>

GMM GRAMMY사가 제작한 6개
VERSION의 국가(國歌)는 작년 국방부가
지금의 국가(國歌)가 더욱 국민들에게 친밀할 수 있도록
GRAMMY사에 의뢰한 것을 GRAMMY사는 소속 인기가수들을 활용하여 여러 상황에
맞추어 연주할 수 있도록 6개 버전의 국가(國歌)를 만들었다.
하지만, 문화부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국가(國歌)가 지금 가지고 있는 위엄성(威嚴性)
등이 결여된다는 이유로 반대를 표시하면서 문제가 되었다.
실제 문화부에서도 젊은이들이 국가를 따라 부르지 않는 등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새로운 버전의
국가(國歌)를 채용하기는 힘들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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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지구관측위성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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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최초의 지구관측위성(THEOS)이 2년 내에 발사될 것이라는 계획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프랑스와 합동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계획은 사업비 60억 바트로 발사 후에는 태국뿐만 아니라 인접국가도 관측데이터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THEOS는 중량 750킬로로 수명은
5년인데, 이 발사계획은 2년 전에 시작되었다.
현재 20명의 태국 과학자들이 항공우주업체인 프랑스의 EADS
아스트륨사에서 30개월간의 지상훈련을 받고 있다고 한다.
THEOS의 관측 데이터는 지도정보나 농작물 수확예측, 마약재배 감시 등의 여러 분야에서 활용될 것이라고 한다. 동남아 국가에서는 최초의 관측위성이
될 것임으로 인근국가에도 정보를 판매하는 등 태국의 과학기술이 진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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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Channel
[V] Thailand Music Video Awards에서 “세븐”과 “비” 수상 >>>

6월19일 저녁 채널5번에서 채널V 뮤직비디오 수상식을 방송했다.
수상식에 참석한 “세븐”은 Tattoo, Passion 등의 노래를 댄스와 함께 불러 태국 팬들을 열광시켰는데,
마지막 곡에서는 무대에 들어가는 듯하다가 돌아서 다시 노래를 불러 팬들의 아쉬워했던 팬들을 다시 열광시키는 재치도 보여줬다.
태국에서 세븐과 함께 한류가수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비”는 영상인사를 통하여 수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팬들에게 미안해하는 수상소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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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7에서 “달마야 놀자” 방송>>>

6월20일 채널7번에서 한국영화 “달마야 놀자”을 방송하였다.
이 영화는 한국영화의 인기로 이미 DVD로 출시된 작품이다.
하지만, 공영방송에서 한국영화가 방송되는 것은 흔치 않은데, 불교국가인 태국에서 절을 배경으로 하는 이 코믹영화가 방송됨으로써 한국의 불교가 소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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