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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제작자가 툭툭이 영화제작>>>
제작자 오스본이 태국의 툭툭 택시 운전사와 외국인 여행자와의 사랑드라마를 제작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영화의 타이틀은 “Round Five” 라고 밝히면서,
독실한 불교신자인 툭툭 택시 운전사와 미모의 외국인 여행자가 사랑에 빠지면서 살아온 배경이 다른 두 사람 사이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고 한다. 이 영화의 배경은 푸껫, 방콕 그리고 주변지역의
이국적인 풍경과 지방생활이 묘사될 것이며, 태국의 킥복싱, 종교,
마약문제 등도 소개된다고 한다.
영화의 주인공은 밝히기를 거부하면서, 남자주인공은 태국인이 여자주인공은 외국인이
될 것이라고만 밝혔다. 그리고, 대부분의 배역은 태국에서 캐스팅할 것
임도 밝혔다.
그는 영화제작에 필요한 600만바트는 다국적 투자가에 의해서
1998년도에 설립된 MULLIS CAPITAL (THAILAND) 회사를 통하여
투자한다고 한다.
10월부터 제작이 시작되어 미국에서는 내년 여름에 개봉될 것이며, 이 영화제작이 쯔나미와 남부지방 사태로 영향을 받고 있는 관광업계에 활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태국정부에서는 영화제작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세금혜택과 선전활동 등의 지원을 하기로 했다.
한편, 정부관계자는 쯔나미로 피해를 입은 안다만의 선전과 관광산업의 재건을 위해서 이 지역관련 작품제작을 촉구했다. 작년 같은 기간에는 12억바트의 제작비가 투자되어 영화, 다큐멘터리, 선전, TV시리즈 등 441작품이 제작된 반면, 금년에는 3억3천만바트에 117작품에 머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지역을 배경으로 제작된 할리우드 작품으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The Beach”, 올리브 스톤 주연의 “Alexander”, 그리고
성용의 리메이커 작품인 “Around The World In 80 Days” 등이다.
pv 태국의 영화매출 지속적인 성장기대>>>
20세기 센츄리폭스(타이랜드)사는 태국의 영화산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속적인 2자리 숫자 성장을 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이 회사의 관계자에 따르면 금년 1/4분기의 시장상황을 보면 할리우드와 태국영화
모두가 좋은 결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참고로, 작년의 영화시장은
35억바트였다.
금년 흥행순위를 보면 다음과 같다.
1위: 루엉 피 뗑(The
Holy Man) –태국(1억3천만 바트)
2위: 쿵푸 흐슬 –중국(8천4백 바트)
3위: 쫀까망웯(The
Necromancer)-태국
4위: Constantine-미국
이 회사에 따르면 최근 상영예정 영화로는 스타워즈 에피소드3, 배트맨, 해리포트 등인데 상영시기는 최근에 상영된 후 연말에는 속편이 상영되는 형식을 취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스타워즈 에피소드3은 오는
5월19일 상영이 될 예정인데, 1억바트 이상의
흥행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태국인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식이 있어도 흥행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계속하고 있는 것은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오락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태국의 영화관람비는 시간과 좌석의 종류에 따라서 80바트(약 2,400원)에서 140바트(약 4,200원)로 달라지는데, 가장 호화로운 관람석은 150바트(약 4,500원)이다.
pv 그래미사(社) 이벤트 사업확대>>>
태국 최대의 엔터테이먼트 회사인 GMM Grammy 그룹의 이벤트 전문회사인 GMM Media사(社)가 태국 최대의 이벤트 회사인 Index Event Agency사(社)의 주식을 50%를 점유하면서 이벤트 시장에서의 사업확대를
밝혔다.
GMM Grammy 그룹의 Paiboon
Damrongchaitham 회장은 “제품소개에 있어서 TV나 인쇄매체에 의한 방법보다는 이벤트를 통한 소개가
증가되고 있어 이벤트사업은 전망이 밝다.” 라면서 이벤트 사업확대의 이유를 밝혔다.
지금까지 그래미는 인원부족으로 정부의 많은 프로젝트를 놓쳤는데, 16년 역사를 가진
이벤트 전문회사인 인덱스와 협동하게 됨으로써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판단되며, 그룹이 가지고 있는 레코드,
정보기술, 출판, 카라오케, 이벤트 등의 자원을 활용하여 시장확대에 임할 것임 밝혔다.
pv 미스유니버스 대회발표>>>
태국방콕에서 개최될 미스유니버스
대회에 관한 일정 등이 25일 발표되었다.
태국관광청(TAT)에 따르면 5월13일을 시작으로 거행되는 이번 대회는 5월31일에 최종콘테스트가 열리는데, 이 2시간의 쇼는
BBC, NBC를 비롯한 80개의 방송매체를 통해 171개국의 10억 인구가 시청할 것이라고 한다.
미스유니버스 대회는 올림픽, 월드컵, 슈퍼볼에
이어 4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가지고 있는데, 태국정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복구된 푸껫과 끄라비의 모습이 세계에 방송되면 관광객들이 다시 몰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TAT는
CNN에 대회의 홍보를 위해서 1억4천7백만 바트를 지불했다고 한다.
88개국의 각국
미인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1,600명의 이상의 언론인과 3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2억6천만 바트의 정부예산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직간접적으로 50억바트 이상의 관광수입을 얻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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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세븐 소개 기사 >>>
최근 태국에서의 두 번째 앨범 발매를 위해 방문했던 가수 세븐의 인기를 입증하듯 27일 방콕포스트지에 가수 세븐에 대한 자세한 소개기사가 게재되었다.
본명은 김동욱이며, 키가
1미터 80센티인 20세 서울출생의 한국청년
세븐은 태국에 2천6백만 명의 태국 골수팬들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골수팬들과 응원자들은 세븐을 오는 MTV 채널의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인기아시아
아티스트로 뽑았다고 한다.
4년간의 노래와 댄스의 준비로 2003년에 발표된
그의 데뷔 앨범을 시작으로 대만과 중국에서도 인기를 얻으면서 2004 & 2005 년 MTV Asia Award 인기아티스트 한국부문의 후보가 되었다. 그의 인기는 2003년에 의류업체의 10억 CF모델로 계약되면서 입증되기 시작, 인터넷으로만
소개된 Crazy란 노래는 290,000회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인기를 보였다고 한다.
세븐은 지금 일본진출을 위하여 1년간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으며, 다음 달에 일본에서 앨범이 발매된다고 한다. 그의 바쁜 생활은 “세븐 일레븐”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세븐은
6월에는 특별히 선정된 77명의 태국 팬들을 만나기 위해 다시 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한다.
pv 최초의 한-태 듀엣곡 소개>>>
최초의 한국-태국 듀엣곡 “I
Do”가 태국에서 발매된 비의 두 번째 앨범”It’s Raining” 의 두 번째
히트송이라고 네이션지가 25일 소개했다.
태국가수 “Panadda Ruengwuth”의 부드러움과 비의 멋진 목소리가 함께한
로맨틱송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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