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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바트의 대형그네 건설>>>
방콕시청은 높이 21미터의 그네 건설계획을
18일 밝혔다.
버마로부터 수입될 티크목재(직경 50센티미터, 길이 25미터)로 만들 21미터의 새 대형그네는 다리가 4개로
1천만 바트(약 3억원)의 비용이 들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대형그네의 기원은 1784년부터 시작되는데,
브라만교 신도들이 시바신의 대지에의 방문을 축하하는 의식으로 그네를 타고 의식을 거행한다. 현재의 대형그네는 45년의 역사는 가지고 있는데, 각종행사
때 타는 사람들이 너무 높게 오르는 바람에 떨어져 죽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면서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노후
된 현재의 그네도 새롭게 정비할 계획이라고 한다. pv 태국항공, 비수기 관광객유치활동 강화>>>
태국국제항공은 운수 5개 회사와 관광업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각서(MOU)를 체결했다. 관광객이 적은 비수기를 맞아
버스나 철도의 무료승차권이 당첨되는 추첨을 실시하는 등의 관광객 유치 캠페인을 강화한다.
THAI항공에 따르면 4월15일부터 7월15일 사이에 THAI항공편으로 태국에 도착하는 승객 2만 명에게 “타일랜드
패스카드”를 배부하는데, 이 카드는 방콕시내의 지하철과 지상철을
하루 동안 무료로 승차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교통부 산하의 국영트랜스포트사도
방콕에서 치앙마이, 푸껫, 아유타야 행의 무료승차권을 제공한다고 한다.
pv 태국판 디즈니랜드 투자계획>>>
태국 중부의 빠툼타니도(道)에 있는 최대의 유원지인”드림랜드” 을 운영하고 있는
어뮤즈먼트 크리에이션은 4천만 바트(약 12억원)를 투자하는 유원지를 개장(改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대 손님의 유치를 위하여 게임기의 설치를 늘리고, 작년부터 시작한 쇼의 종류를 2개 더 추가할 계획이라고 한다. 1일 패스는 330바트에 판매되는데, 22개의 탈것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이 유원지의 년간 입장객수는 약200만 명인데
외국인이 7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pv 민방 iTV 첫 흑자 >>>
탁신수상의 재벌회사이면서 유일한 민방인 iTV(아이티브이)가 창업 9년 만에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iTV는 작년(2004년) 결산에서 2억500만 바트(1바트는 약30원)의 최종이익을 나타냈다.
2003년도에는 6억6천만 바트의 적자를 기록한바
있다.
흑자의 요인으로는 작년 1월에 매년 국가에 지불하는 사업권료가
8억5천만 바트에서 2억3천만 바트로 인하됨과 더불어 광고수입도 14%에서 16%로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고 한다. 작년의 시청률도 8%에서 12%로 상승하였다.
pv 태국삼성, 프린터시장 1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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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안에 태국의 레이저프린터 1위 자리를 차지할
계획이라는 태국삼성 최태봉 법인장의 인터뷰가 네이션지에 게재되었다.
레이저프린터 시장에서도 공세를 가하고 있는 삼성은 금년에 12개의 신모델을 발표하는 공격적인 경영으로 100%의 신장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렇게 되면, 삼성은 IT산업분야에서
60%가 신장되어 40억바트의 매출을 올리게 된다고 한다.
현재, 태국의 프린터시장은 잉크젯이 77% 레이저프린터가 14%에 그치고 있지만, 컬러레저의 가격인하로
레이저프린터의 확대가 예상되고 있다.
pv 그레이스 박, 타이거맥주 골프대회
참가>>>
박세리를
대신하여 대회에 참가한 그레이스 박을 소개하는 기사가 대회후기로 태국언론에 소개되었다.
대회후의 만찬에서 유일하게 상금(skin)을 차지하지 못한 박 선수대해
남성들의 질문공세에 박 선수는 “자신은 유일한 여성으로서 뜨거운 태양에 피부(skin)에 신경 쓰면서 대회를 즐겼다.” 고 재치 있는 답변을 했다고 소개했다.
푸껫에서 벌어진 이번 대회에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의 여자골프선수로 소개된 그레이스 박은 3명의 세계적인 남성골프선수들과 대회를 치렀으며, 경기는 TV를 통해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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